㈜바디코스플러스, ‘KIMES 2026’서 메디컬 풋클리닉 시스템 공개… 병원 수익 모델 다변화 제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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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메디컬 풋클리닉 전문 기업 ㈜바디코스플러스가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에서
병원 수익 다각화를 위한 ‘메디컬 풋케어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바디코스플러스는 단순 장비 소개를 넘어 병원 내 풋클리닉 도입을 통해
새로운 진료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병원 경영 환경에서 특화 진료 서비스와 부가 수익 모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풋케어를 기반으로 한 메디컬 클리닉 모델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개되는 바디코스플러스의 핵심 라인업은
아톰레이저(Atom Laser)와 아톰와이어(Atom Wire), 새살로(SESALO)다.
정밀 케어가 요구되는 의료 환경에 맞춰 개발된 메디컬 풋케어 솔루션으로,
문제성 발톱 및 족부 관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톰레이저는 문제성 발톱 및 족부 관리에 활용되는 장비로 정밀한 케어가 필요한 메디컬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아톰와이어는 발톱 형태를 안정적으로 교정하면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정밀 교정 장치로,
아톰레이저와 병행 활용 시 관리 효율과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또한,
전시 기간 현장에서는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라이브 시연이 마련돼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적용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바디코스플러스는 이번 전시에서 병원 내 ‘메디컬 풋클리닉’을 안착시킬 수 있는 수익 다각화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회사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전문인력 교육, 운영 프로세스 구축, 병원 맞춤형 서비스 구성 등을 포함한 통합 운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 상담 부스에서는 초기 도입 비용 분석부터 전담 인력 교육,
실제 운영 수익 시뮬레이션까지 병원 상황에 맞는 맞춤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병원 관계자들이 풋클리닉 도입 가능성을 보다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코스플러스 김민수 대표이사는 “우리는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메디컬 풋클리닉 시스템은 병원 경영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디코스플러스는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국내 병원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일본 등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K-메디컬 풋케어 시스템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