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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코스플러스, 아톰 레이저(LCI)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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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성 족부관리 전문성에 첨단 비열 레이저 기술 결합…
K-메디컬 문제성 족부관리 생태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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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김태일 기자] 문제성 족부관리 전문기업 ㈜바디코스플러스가 글로벌 레이저 전문기업
라이브 셀 인스트루먼트(LCI)와 발톱진균증 개선용 아톰 레이저(Atom Laser)의 국내 총판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아톰 레이저 총판 계약을 통해 교육과 첨단 레이저 기술을 결합,
의료기관과 케어 현장에 문제성 족부관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병원 및 케어 전문 현장에 과학적 근거 기반의 비열(非발열) 레이저 치료 장비를 보급하며,
문제성 족부관리 분야의 전문성과 의료 연계 솔루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톰 레이저는 405nm(청색광)과 635nm(적색광) 두 가지 파장을 동시에 사용하는
비열(非발열) 레이저 장비로, 무좀균 조절에 효과적이다.
405nm의 청색광은 무좀균의 세포벽을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균의 활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635nm의 적색광은 피부 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세포 재생을 도와 면역 반응을 강화한다.



이로 인해 무좀의 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뿐만 아니라, 치료 후 재발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해당 복합 파장의 레이저는 손발톱 무좀 치료에 있어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었으며,
치료 후 건강한 손·발톱의 재성장이 확인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또한 기존 발열식 레이저와 달리
열감·통증이 거의 없으며, 양손·양발 동시 치료가 가능해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직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바디코스플러스 관계자는 “발톱진균증은 국내 인구의 약 10~15%가 겪을 만큼 흔하지만,
치료가 장기화되고 재발률이 높아 관리가 쉽지 않다. 이번 LCI와의 전략적 협업은
국내 문제성 족부관리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K-메디컬 문제성 족부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교육 기반의 인력 양성과 첨단 치료 기술 권역의 결합, 병원-케어 산업 연계 강화를 통해
기존 뷰티 중심의 족부 케어를 넘어, 의료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문제성 족부관리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디코스플러스는 ▲문제성 족부케어 아카데미 ▲문제성 족부관리사협회 ▲해외 스파르타 교육
▲전문 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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