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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디코스플러스-아산 이화피닉스요양병원, 고령 환자 손발 건강 전문 케어 업무협약 체결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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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문제성 족부케어 전문기업 ㈜바디코스플러스가 아산 이화피닉스요양병원과
고령 환자들의 손발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요양시설 입소자와 환자 가족들이 자주 겪지만 방치되기 쉬운 손발톱 변형,
내성발톱, 피멍 및 변색 등 문제성 손발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바디코스플러스는 손과 발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생활을 강조하며, pH 6.3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을 주는 ‘지움 클렌저’, 손발톱 주변 민감한 피부 보습·진정에 활용되는
‘도움 세럼’ 등 기능성 홈케어 제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도움 세럼은 한국시험성적연구소(KTR) 항균 테스트에서 칸디다균이 1시간 내 23.08%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러한 제품들은 병원과 협력해 손발톱 위생, 발 청결 관리,
홈케어 루틴 교육 등 비의료적 돌봄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디코스플러스는 문제성 손발 관리 전문 교육을 이수한 케어 전문가팀과 함께,
고령 환자들에게 손발톱 위생 관리, 발 청결 케어,
생활 속 홈케어 루틴 교육을 포함한 전문 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관리사들은 두꺼워진 발톱, 내성발톱, 반복적인 피멍·변색 등
자가 관리가 어려운 문제를 직접 관리하면서, 올바른 손·발 세정과 건조,
말초 순환을 위한 손발 운동법을 포함한 홈케어 루틴을 환자와 가족에게 안내한다.

 

바디코스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지움클렌저(산소버블 클렌저), 도움세럼, 비움오일, 채움오일 등을
활용해 병원 내 간호와 연계한 통합적인 관리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손발 관리가 단순한 미용이나
위생 차원이 아닌 건강 유지와 회복을 위한 핵심 루틴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바디코스플러스 관계자는 “손발은 신체 건강의 말초이자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드러내는 부위지만
돌봄을 가장 늦게 받는 곳”이라며 “전문 관리의 손길이 필요한 이 지점을 놓치지 않고
병원 현장에 접목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발 건강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체 안녕을 지켜주는 최전선”이라며 “가족이나 간병인이
쉽게 관리하기 어려운 영역을 전문가들이 세심하게 돕고, 환자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산 이화피닉스요양병원 관계자는 “손발톱과 같은 작은 신체 신호를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환자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손발 건강관리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 이화피닉스요양병원은 이번 바디코스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요양병원 내 손발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통합 관리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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