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코스플러스, KIMES 2026서 문제성 손·발톱 질환 치료 솔루션 ‘아톰 레이저(ATOM Laser)’ 시연 나선다... “국내 넘어 동남아 진출 추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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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코스플러스(VADICOSPLUS., Ltd, 대표 김민수)는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디코스플러스는 미용, 의료 등 두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융복한 손·발 케어 솔루션을 개발,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특히 문제성 손·발톱 관리를 위한 제품, 솔루션, 교육 시스템을 통합 제공하며,
의료계에서도 각각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바디코스플러스는 자사의 손·발톱 관리용 솔루션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술 없이, 문제성 손·발 질환의 치료를 돕는 제품을 중심으로
국민 소득 대비 의료 서비스 비용이 높은 동남아 현지 진출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제품으로는 ‘아톰 레이저(ATOM Laser)’가 지목될 예정이다.
이는 피부 질환을 겪는 환자의 발 위로,
△진균을 사멸하는 405nm(나노미터, 10억 분의 1m)
△혈액순환과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635nm 등 두 파장의 적외선을 조사하는 장치다.
비가열 방식의 두 파장을 동시에 이용하는 메커니즘으로 치료 과정에 통증을 수반하지 않으며,
단시간 이내에 탁월한 수준의 진균 제거와 항진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더불어 사용자가 적외선이 조사되는 위치를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신체 조건에 따른 치료 효과의 격차를 최소화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바디코스플러스는 니켈-티타늄 형상기억합금 소재를 통해
내향성 손·발톱의 효과적인 교정을 지원하는 ‘바디코스 교정기’도 함께 출품할 예정이다.
바디코스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KIMES 참가를 통해 국내 각지 병·의원으로 회사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계자들에게 문제성 손·발톱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서 국내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축적한 레퍼런스를 앞세워 국내 신규 고객은 물론,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동남아 등지로의 진출 경로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의료 전문가와 유력 바이어들이 모여 최신 의료 기술과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탐구하는 최대 규모의 플랫폼이다.
이번 KIMES 2026 전시 기간 동안 동시 개최되는 ‘INSPIRE 특별관’은 헬스케어 혁신이 융합되는 공간으로서
의료 AI, 디지털헬스케어, 웨어러블, 데이터 분석 등 첨단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