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온리빛의원, 지역 최대 규모 클리닉센터 오픈
2025.12.11
조회 37회
본문

(주)바디코스플러스, 교정시스템·아톰레이저·새살로 재생주사로 전문성 강화
대구 중구 동산동에 위치한 온리빛의원(양기욱 원장)이 대구 최대규모의
통합 클리닉센터를 개원하며 재생의학과 교정의학을 결합한 차세대 진료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확장은 단순한 의료시설 확충을 넘어, 기능적 회복과 세포 재생을 아우르는 토털 메디컬 케어 센터로의 도약을 의미한다.
최근 들어 고령화와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이 늘어나면서 손발톱 질환과 족부 통증,
체형 불균형은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닌 생활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손발톱 진균증(무좀)의 유병률이 약 3.5%로 보고됐으며,
60~70대 이상에서는 젊은 층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재생의료 및 상처치유 시장은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기능적 회복 중심의 치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온리빛의원은 ㈜바디코스플러스(김민수 대표)의 바디코스교정시스템, ATOM(아톰) 레이저,
그리고 ‘새살로(SESALO)’ 재생주사 등 세가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손·발·피부·체형까지 연계된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각 기술은 각각 기능적 교정, 세포재생, 조직치유에 특화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피부·족부·재생의료의 융합 진료 체계를 완성했다.
이번 온리빛의원 대구센터의 오픈은 지역 의료계에서도 의미가 크다.
단순한 피부·미용 중심의 클리닉이 아닌, 기능회복·재생·교정을 통합한
미래형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대구·경북권 환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교정·레이저·재생 치료를 결합한 ‘토털 케어 모델’을 통해,
단순히 눈에 보이는 개선이 아닌 기능적 회복과 근본적 재생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융합 진료 모델은 치료 후에도 반복되는 손발톱·족부 문제를 예방하며,
환자 개개인의 체형 밸런스와 보행 안정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양기욱 원장은 “손발톱과 족부 문제는 방치하면 통증과 보행 장애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삶의 질 저하로 연결된다”며 “온리빛의원은 기능의학적 접근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히 예쁘게 바꾸는 시술이 아니라, 보행과 체형·손발 기능이 회복되는 진료를 핵심철학으로 삼아
손발의 건강이 곧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인식 아래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